한민아 뉴스1 기자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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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기자합격
아이덴 1:1 핏팅커리큘럼 20회 수강 중
아이덴 필기 PASS 수강
아이덴 기자 종합반 수강
안녕하세요.
뉴스1 기자로 합격한 한민아입니다
한 계단씩 오르다 보니, 어느새 다 왔네요
많은 분들의 합격 글을 읽으면서
‘언젠가 나도 저곳에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그 소망을 이뤘네요 ㅎㅎ
아이덴에서 준비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준비하면서 아이덴과 함께하지 않은 게 없네요…
작년 이맘때 그저 기자를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을 가지고
아이덴을 찾았습니다.
주변에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지인이나
조언을 구할 분들이 많지 않았어서,
무작정 찾아온 곳이었어요.
그야말로 언론고시의
‘언’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뉴스1에 합격하기까지,
0부터 10까지 모두
이곳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우선 ‘방송기자 종합반’으로
언론고시에 대한 정보와 준비 방향,
그리고 어떤 사람이 합격하는지에 대한
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필기패스’를 3개월간 수강하며
다른 사람의 필기 전략에 저를 맞추는 것이 아닌,
제 글 안에서 강점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필기를 준비했어요!
거기에 ‘1:1 핏팅커리큘럼’을 수강 하면서
제가 기자에 알맞은 사람이라고 어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공채를 넣기 시작한 건 2026년부터였고,
2025년 가을부터 인턴기자를 두 번 정도 했어요!
다른 분들보다
비교적 빨리 성과를 볼 수 있었던 이유는,
아이덴에서 저라는 사람 자체를
‘기자’라는 직업에 알맞은 사람으로
만들어나갔기 때문입니다.
틀에 자신을 무조건 맞추기보다,
한 단계씩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가며
나 자신을 기자에 맞게 발전시켜 나가면
좋은 결과가 찾아올 거라고 믿습니다!
언론고시는
어떤 길이 합격의 길인지
명확히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아이덴은
합격으로 향하는 길을
명확히 제시해 주니,
수영쌤 믿고 따르시면
모두 원하는 목표에 도달해 있을 겁니다!
(어쩌다 보니 아이덴 찬양글이 되었지만, 그만큼 진심이라는 사실!)
*수영쌤 후기
기자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기자는 어떤 사람이 되는 걸까’하는 생각이
언론고시를 하다 보면 분명히 들 겁니다.
그러나 자소서를 수영쌤과 함께 쓰고,
취재기획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면접을 대비하다 보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어떤 부분이
그 답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도 알게 됩니다.
사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저는
1차에서 떨어진 경험이 거의 없었습니다.
준비를 시작할 때부터 수업을 통해
제가 어떤 부분에 강점이 있고,
그 부분이 기자에 알맞다고
어필할 줄 알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소서는 면접에서 더 중요해집니다.
저는 자소서를 쓰면서
이미 제가 가진 강점 중
'어떤 부분이 기자라는 직업에 맞는지 '
알고 있었기에,
인턴과 공채 면접에서
언제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영쌤이
제 스토리를 다 알고 계셔서,
면접에서 어떤 부분에 압박이 들어올지,
어떤 부분을 더 어필해야 하는지 알려주셨기에
준비한 답변 그대로를 하고 나왔네요 ㅎㅎ
취재기획은
아이덴이 아니면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실무 전형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 어떻게 취재할 거예요?” 나
“ 뭐 발제하고 어떻게 기사 쓸 거예요?“라는 질문이
들어옵니다.
바로 현장에 투입될 사람을 뽑는
언론사의 특성 때문일 겁니다.
저는 평소에 수영쌤과의 수업을 통해
‘뉴스가 되는 정보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들과 달리
잘 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쟁쟁한 지원자들 사이에서
움츠러들기 쉽습니다.
저도 그랬어요 ㅎㅎ 그럴 때 이곳이,
수영쌤과 준비한 시간들이 제게
‘히든카드’가 되어줬습니다!
* PD쌤 후기
언론고시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모두 똑똑합니다.
그래서 정보량은 다들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매일 아침 방송을 챙겨 보고,
저녁에는 매체 2개 이상은 꼭 읽었습니다.
다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1:1 수업을 통해 논지가 명확한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제 글은 정보량은 풍부한데 논지가 확실하지 않아,
문제에 대한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한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PD쌤과 글의 구성 방식을 잡아가면서
탄탄하게 논증하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논술은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쌤과 논증 방식을 탄탄하게 잡아 가자,
어떤 논제가 나와도
글에서 요구하는 답이 무엇인지
보이기 시작했어요!
똑똑함을 자랑하는 글이 아닌,
문제에 답하는 글을 쓸 수 있게 도와주신 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나 같은 사람이 기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큽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을 보러 가는 게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험을 보러 가는 사람들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겁니다.
먼 곳만 바라보지 말고 한 계단씩 오르다 보면,
어느새 도착해 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